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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제노블레이드3

[스위치] 제노블레이드3 #16 타이온의 과거, 뫼비우스 회의 그리고 에셀의 사연

by 악마근육남 2022.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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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악마근육남 입니다.

갑자기 바로 타이온의 회상이 이어집니다.

어렸을때 캐릭이 좀 더 별로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뭔가 매력적인 디자인의 타이온!!!

한 동료와 공격을 할지말지 의견대립을 하고 있는 타이온 입니다.

지도부로 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타이온 입니다.

검은안개의 떡밥입니다. 확실히 눈동자는 검은 안개의 영향을 받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밤에 습격을 받는 타이온의 콜로니 입니다.

신기하게 상대는 검은 안개를 이용하는것 처럼 보입니다.

마구마구 살해당하는 타이온의 콜로니

지휘관의 이름은 나미였습니다!!!

얘는 무슨 종족인지 모르겠습니다. 얼음인가 다이아몬드인가.

원피스 나미... 아니 제노블 나미가 자기의 유품을 타이온에게 줍니다.

여기서 타이온의 회상은 끝이납니다.

그리고 다시 뫼비우스의 회의 장면입니다.

딱봐도 아이인데 이건 무슨 컨셉인지 모르겠네요 

콜로니 람다가 중요한 곳인가??

이렇게 뫼비우스의 회의는 끝이 납니다.

그리고 불시계의 역할을 점차 깨달아 가는 콜로니 사람들 입니다.

그리고 에셀이 등급이 내려간 이유가 나옵니다.

에셀이 적국과의 전투에서 수장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않았나 봅니다.

불시계가 사라졌음에도 사람을 죽이는 일을 계속 하고자 하는 에셀 입니다.

 

넵 에셀은 이미 자신의 꿈 희망 목표를 전투에 묶어 둔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포스트에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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