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 조식]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강남!! 조식 5000원에 먹는 방법!!!! (본보이카드)
안녕하세요 악마근육남 입니다.
이번에 워크인으로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강남 조식을 즐기고 왔습니다.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강남은 오픈한지 1년 밖에 안된 따끈 따끈한 호텔로 원래 아침 조식 가격의 정가는 55000원 입니다.
그런데 저는 메리어트의 본보이 회원으로 아주 혜택을 잘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AC 호텔 조식을 워크인으로 5000원에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역삼역 바로 앞이라 접근성은 아주 좋습니다. 저도 지하철 타고 아주 편하게 갔다왔습니다.
오랜만에 역삼을 오니 저도 10년전에 역삼에서 반년정도 열심히 교육을 들었던 기억이 살아나면서 약간 설랬습니다.
건물은 세련된 최신 워크 빌딩 같은데 요즘 소피텔도 그렇고 업무 빌딩들도 호텔들 처럼 짓고 호텔들도 업무 빌딩들 처럼 지어지는게 트렌드 인가 봅니다.
생각해보면 업무나 호텔이라 사람이 지내기 좋은 곳이어야하는데 닮아가는게 당연한것 같기도 하고 ㅎㅎ
# 음식 사진!!
제가 이제것 가봤던 호텔 조식들 중에 역대급으로 괜찮습니다.
물론 가격이 조금 있지만 서울시내 어떤 호텔가더라도 조식 가격은 이정도로 형성되어 있는것 같고 그럼 그 가격들의 음식의 퀄리티나 수준 종류를 비교해 봤을때 탑티어 입니다.
일단 종류도 너무 많고 어정쩡하게 먹고 싶은듯 마는듯한 음식들이 없습니다. 특히나 물떡 간장 새우 요거트 아이스크림 과일등 다 먹고 싶은 음식이 배치되어있습니다.
쌀국수 토핑에 새우 고기 등이 없는건 아쉽지만 이미 다른 음식들에 다양하게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확실히 아쉽지는 않습니다.
# 5000원!!!!
진짜 주말 아침부터 완전 고 퀄리티의 음식으로 배터지게 먹고 Bonvoy 카드 이벤트로 5000원 결제하고 나왔습니다.
만족도 최상입니다.
혹시 본보이 카드 있으신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본보이 카드 ㅎㅎ 진짜 뽕 뽑아 먹고 있습니다. 다음주도 일본가는데 라운지로 뽕을 또 뽑을 생각입니다.